2026년 배당귀족주 리스트 69개와 추천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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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배당귀족주 리스트 69개와 추천 TOP 10을 꼽아본다. 배당귀족주 추천 TOP 10 산출에 이용된 기초 데이터인 엑셀 파일과 최종 결과 보고서 워드 파일을 모두 첨부 드리니 적극 활용하시길!

배당귀족주란?

배당귀족주(Dividend Aristocrats)는 S&P 500 구성 종목 가운데 최소 25년 연속으로 매년 배당을 늘려 온 기업들을 뜻한다. 2026년 현재 총 69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즉, 배당귀족주는 단순히 지금 배당률이 높은 종목이 아니라, 25년이 넘는 오랜 시간 경기침체와 금리 변화, 업황 악화 속에서도 배당을 끊지 않고 꾸준히 늘려 온 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기업 리스트다. 그러면 장기간 수익률을 배당귀족주 vs S&P 500 지수 비교해보면 어떨까? 아래 배당귀족주, S&P 500 연간 데이터는 S&P Dividend Aristocrats 지수를 산출한 S&P Global에서 제공한 데이터를 참고했다.

배당귀족주 SP

이 표를 보면 배당귀족주의 대표적인 특징 두 가지가 보인다. 첫째는 하락장 방어력이다. 배당귀족주는 2000~2002년 IT 버블 붕괴, 2008년 금융위기, 2022년 약세장처럼 큰 변동성이 발생했던 시기에 S&P 500보다 강한 모습을 보였다. 2000년에는 배당귀족주가 10.10% 상승한 반면 S&P 500은 -9.10%였고, 2001년에도 배당귀족주는 10.80%, S&P 500은 -11.90%였다. 2002년에는 둘 다 하락했지만 배당귀족주는 -9.90%, S&P 500은 -22.10%로 낙폭 차이가 컸다. 2008년 금융위기 때도 배당귀족주는 -21.90%로 큰 하락을 피하지는 못했지만, S&P 500의 -37.00%와 비교하면 훨씬 완만했다. 즉, 배당귀족주 전략은 하락장을 없애주는 마법은 아니지만, 최악의 해에도 낙폭을 줄여주는 성격이 있다는 뜻이다.

배당귀족주 vs S&P500 1990년~2025년 연간수익률
배당귀족주 vs S&P500 1990년~2025년 연간수익률

둘째는 강세장 지연이다. 1999년이나 2023~2024년처럼 공격적인 성장주 사이클에서는 배당주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기술주 주도의 상승세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연간수익률 표를 보면 1999년 배당귀족주는 -5.40%였지만 S&P 500은 21.00%였고, 2023년에는 배당귀족주 8.44%, S&P 500 26.29%, 2024년에는 배당귀족주 7.08%, S&P 500 25.02%로 차이가 컸다. 최근 몇 년간 이런 격차가 크게 벌어진 이유는 S&P 500이 거대 기술주에 강하게 쏠린 구조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배당귀족주는 성장주 랠리 한복판에서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매년 화려한 상승률을 보여주는 전략은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반전이 있다. 연간수익률을 쪼개서 놓고 보면 배당귀족주는 하락장에는 강하지만 강세장에서는 느린 전략처럼 보인다. 하지만 장기간 누적 수익률 차트까지 함께 보면 해석이 달라진다. 하락장에서 덜 빠지고, 회복기에는 느리지만 일정 부분 따라가듯 상승하고, 장기적으로 배당 성장까지 더해지니 장기간 누적 성과에서는 오히려 S&P 500을 압도하는 흐름이 나타난다. 직접 계산해본 결과 1990년~2025년 36년 장기 누적투자수익률은 배당귀족주가 4,807%, S&P500지수가 3,920%로 산출되었다. 즉, 배당귀족주의 진짜 힘은 매년 이기는 것이 아니라 큰 손실을 덜 입고, 배당재투자를 오래 복리로 쌓아가는 구조에 있다. 이것이 바로 배당귀족주가 단기 성과보다 장기 투자 전략으로 더 자주 언급되는 이유이다. S&P Dividend Aristocrats 지수를 산출한 S&P Global에서도 ‘배당이 장기 총수익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설명하며, Dividend Aristocrats 지수는 지속 가능한 배당소득과 자본이익 가능성을 함께 포착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힌다. 원금 10,000,000원으로 시작했을 때 36년 장기 누적수익률을 연도별로 비교해보자.

배당귀족주, S&P500 지수 장기투자 성과 비교

위 S&P500 지수와 배당귀족주를 장기간 비교해가며 표와 차트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인사이트는 세 가지이다.

첫째, 배당귀족주는 항상 시장을 이기는 공격형 전략이 아니라, 오래 버티는 복리형 전략이라는 점이다.
둘째, 하락장에서 낙폭이 적은 힘이 장기 누적 성과를 만든다는 점이다.
셋째, 강세장에서는 답답할 수 있어도, 그래서 오히려 포트폴리오의 방어 축으로 의미가 있다는 점이다.

결국 배당귀족주는 지금 가장 뜨거운 종목을 쫓기보다, 오래 살아남는 기업과 장기 복리의 힘을 믿는 투자자에게 더 잘 맞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2026년 배당귀족주 리스트 69개

2026년 배당귀족주 리스트

2026년 배당귀족주 리스트는 위 69개이다. 티커와 기업명, 섹터 중심으로 한 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소비재, 헬스케어, 산업재, 금융, 유틸리티, 에너지, 부동산까지 고르게 퍼져 있다. 공통점은 사람들이 매일 쓰는 제품을 팔거나, 전기, 보 험, 필수소비재처럼 쉽게 끊기 어려운 서비스, 높은 진입장벽, 꾸준한 현금흐름, 경기 사이클을 견디는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이 많다. 그리고 이런 배당귀족주 69개를 묶은 S&P 500 Dividend Aristocrats index가 있다. 배당귀족주 지수(S&P 500 Dividend Aristocrats index) 선정 기준은 아래와 같다.

  • 우량 대형주 : S&P 500 지수 구성 종목일 것
  • 배당 인상 : 최소 25년 연속 배당 인상 레코드가 있을 것
  • 시가총액 : 최소 30억 달러 이상
  • 거래대금 : 일평균 거래대금 500만 달러 이상
  • 리밸런싱 : 분기별 동일 가중 방식으로 리밸런싱

이 지수는 각 종목을 동일가중(equal-weighted) 방식으로 편입하고 매분기마다 리밸런싱한다. 여기서 ‘동일가중’ 방식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S&P500 ETF들은 시가총액이 큰 기업들이 비중이 높은 방식을 택한다. 하지만 배당귀족주 지수는 편식 없이 고르게 투자하는 방식이다. 편입 가능 종목군은 매년 1월 한 차례 재검토된다. (출처: S&P Global)

배당귀족주 69개를 하나씩 사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S&P 500 Dividend Aristocrats index를 추종하는 ETF를 활용하는 편이 좋다. 미국, 한국에 대표적인 ETF는 아래와 같이 있다.

  • NOBL(ProShares S&P 500 Dividend Aristocrats ETF) : 연 보수 0.35%
  • TIGER 미국 S&P500배당귀족 : 연 보수 0.25%

    개인적으로 NOBL보다는 TIGER를 택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을 보인다. 배당귀족주는 단기 승부용 자산이 아니고 장기 보유에 적합한 특성 때문이다. 앞서 분석한 데이터 결과처럼, 배당귀족주는 장기간 누적 수익률이 S&P500 지수를 이긴다. 그리고 미국 ETF를 사면 해외주식 양도세 이슈를 신경 써야 한다. 하지만 해외주식 양도세 이슈도 없으면서, 장기간 묶여서 투자할 수 밖에 없는 ‘연금저축펀드 계좌에서 투자를 하면 세금 구조와 장기투자 측면에서 훨씬 유리해진다. 필자는 2020년부터 연금 저축 계좌를 소소하게 운용 중인데, 연금 포트폴리오의 주식 ETF에는 S&P500, 미국 반도체, 미국배당다우존스(한국판 슈드) 저보수의 ETF 3개만 투자 중이다. 그런데 배당귀족주 장기투자 성과 분석을 직접 해보니, TIGER 미국 S&P500배당귀족 ETF도 적절한 시기에 담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0.25%의 높은 보수가 마음에 걸리긴 하다. 나는 수수료에 매우 민감하다. 🤣

배당귀족주 추천 TOP 10

배당귀족주 리스트에는 총 69개 종목이 들어 있다. 그런데 솔직히 처음부터 전부 다 펼쳐 보기에는 부담이 있다. 대체 뭘 먼저 봐야할까? 그래서 필자가 직접! 숫자에 강한 AI와 함께 짱구 굴려가며 2026년 3월 31일 기준 시점 추천할 배당귀족주 TOP 10 순위를 추려보았다. 배당귀족주 Top 10은 단순히 유명한 기업이나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감으로 고른 리스트가 아니다. 주관적, 최신 이슈를 뺀 오직 정량 데이터와 기술적 지표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 1차 필터 기준
    • 2026년 3월 31일 기준 S&P 500를 벤치마크로 하여, YTD 수익률(-4.63%)과 1년 수익률(16.26%)을 모두 상회할 것
    • 주봉 기준 정배열 흐름을 유지한 종목일 것
    • 이 기준을 통과한 종목은 전체 69개 배당귀족주 중 21개였다. 48개 종목은 탈락되었다.
  • 2차 점수 기준
    • 21개 종목의 배당수익률 50% + 배당성장률 50%를 반영한 종합 점수를 계산해 Top 10을 선정했다.

      즉, 시장보다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도, 현재 배당 매력과 장기 배당 성장성을 함께 갖춘 종목들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여기서 주의 점은, 이 Top 10이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달콤한 숫자 뒤에 썩은 펀더멘털(ㅋㅋ)이 숨어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길 바란다.
배당귀족주 추천
  1. TGT(Target Corporation)

섹터: 필수소비재·소매
미국의 대표적인 대형 유통업체로, 식료품부터 생활용품, 의류까지 폭넓은 상품을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과 디지털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소비 회복 구간에서 강한 실적을 보여줄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
연속 배당 인상: 58년
배당수익률: 3.75%
선정 포인트: 5년 배당성장률 10.95%, YTD 25.25%, 1년 21.46%로 성과와 배당 매력이 모두 좋아 1위로 선정되었다.

  1. BEN(Franklin Resources)

섹터: 금융
프랭클린 템플턴으로 잘 알려진 글로벌 자산운용사이다. 펀드, ETF,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를 갖고 있다. 자산운용 업황 영향을 받지만 높은 배당수익률이 강점이다.
연속 배당 인상: 44년
배당수익률: 5.50%
선정 포인트: 현재 배당률이 높으며, 1년 수익률도 29.72%로 강해 2위로 선정되었다.

  1. NDSN(Nordson Corporation)

섹터: 산업재
접착제, 코팅, 정밀 유체 제어 장비 등 산업용 특수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진입장벽이 높은 니치 시장에서 강점을 갖고 있어 수익성이 안정적이다.
연속 배당 인상: 61년
배당수익률: 1.22%
선정 포인트: 5년 배당성장률이 15.89%로 매우 높아 장기 배당 성장주로 매력적이다. 1년 수익률도 33.74%이다.

  1. ES(Eversource Energy)

섹터: 유틸리티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 전력과 가스를 공급하는 대표 유틸리티 기업이다. 규제산업 특성상 수익 구조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경기 변동의 영향을 덜 받는 편이다.
연속 배당 인상: 27년
배당수익률: 4.40%
선정 포인트: 방어적 성격과 높은 배당수익률, 5년 배당성장률 5.72%의 균형이 좋았다.

  1. NEE(NextEra Energy)

섹터: 유틸리티
전통 전력사업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사업 비중이 큰 미국 대표 유틸리티 기업이다. 유틸리티 안에서도 성장 이미지를 함께 가진 종목으로 자주 언급된다.
연속 배당 인상: 31년
배당수익률: 2.50%
선정 포인트: 5년 배당성장률 10.12%, YTD 수익률 16.48%, 1년 수익률 34.92%로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1. CVX(Chevron Corporation)

섹터: 에너지
세계적인 통합 에너지 기업으로, 원유·가스 탐사부터 정제, 판매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쳐 사업을 운영한다. 에너지 가격 흐름의 영향을 받지만 대형 에너지주 가운데 대표적인 배당주로 꼽힌다.
연속 배당 인상: 38년
배당수익률: 3.34%
선정 포인트: YTD 37.08%, 1년 29.24%로 성과가 매우 강했고, 배당수익률 3.34%, 배당성장률 6.01%도 무난했다.

  1. ADM(Archer Daniels Midland)

섹터: 필수소비재·농산물
곡물 가공, 식품 원재료, 사료, 바이오 연료 등 농산물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사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식량·원자재와 연결된 사업 구조 덕분에 경기와 다른 흐름을 보일 때가 있다. 카길(Cargill) 과 함께 세계 4대 곡물 메이저 중하나로 꼽히는 거대 기업으로, 2025년 저점을 찍고 반등하고 있다.
연속 배당 인상: 50년
배당수익률: 2.82%
선정 포인트: 5년 배당성장률 7.17%, 1년 수익률 56.75%로 성과와 배당 모두 눈에 띄었다.

  1. ATO(Atmos Energy)

섹터: 유틸리티
미국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전문 유틸리티 기업 중 하나로, 여러 주에 걸쳐 가스 공급망을 운영한다. 전형적인 규제산업이라 큰 성장주는 아니지만 수익 구조가 안정적인 편이다.
연속 배당 인상: 41년
배당수익률: 2.02%
선정 포인트: 5년 배당성장률 9.28%로 유틸리티 안에서도 배당 성장성이 좋은 편이다.

  1. GD(General Dynamics)

섹터: 산업재·방산
항공우주, 군함, 방산 시스템, IT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미국 대표 방산 기업이다. 지정학적 긴장과 국방 예산 확대 국면에서 주목받기 쉽다.
연속 배당 인상: 34년
배당수익률: 1.75%
선정 포인트: 배당수익률은 아주 높지 않지만, 배당성장률이 6.4% 이며, 시장 상회 수익률과 안정적인 산업재·방산 노출이 강점이다.

  1. JNJ(Johnson & Johnson)

섹터: 헬스케어
63년 연속 배당 인상 기록과 제약, 의료기기, 소비자 건강 부문에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가진 글로벌 헬스케어 대기업이다. 배당귀족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종목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된다. 배당주에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담고 있는 종목이다.
연속 배당 인상: 63년
배당수익률: 2.13%
선정 포인트: 1년 수익률 51.5%로 강한 흐름을 보였고, 사업 안정성과 배당의 꾸준함까지 갖춘 대표 종목이다.

주의사항


배당귀족주라고 해서 무조건 안전하거나 무조건 수익률이 높은 것은 아니다. 연속 배당 인상 기록이 길다는 것은 분명 강점이지만, 성장주 랠리가 강한 시기에는 S&P 500보다 답답한 흐름을 보일 수 있다. 특히 최근처럼 거대 기술주가 시장을 끌고 가는 국면에서는 배당귀족주가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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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당귀족주라고 해서 모두 비슷한 종목은 아니다. 생활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산업재, 유틸리티, 에너지, 리츠까지 섹터가 다양하고, 현재 배당수익률도 제각각이다. 따라서 단순히 “배당귀족주니까 좋다”라고 접근하기보다, 배당성장률, 사업 구조, 섹터 특성, 금리 민감도까지 함께 보는 편이 더 현실적이다. 예를 들어 Realty Income 같은 리츠는 일반 소비재 기업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배당귀족주 투자는 빠른 부자를 만드는 전략이라기보다, 큰 하락을 덜 맞고 장기 복리를 노리는 전략에 더 가깝다. 그래서 단기 급등을 기대하기보다, 오랜 기간 꾸준히 배당을 늘려 온 기업에 천천히 투자한다는 관점이 더 잘 맞는다. 초보 투자자라면 처음부터 69개를 다 보려 하기보다, 익숙한 브랜드와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가진 종목부터 하나씩 공부해보는 방식이 훨씬 부담이 적다. 친숙한 종목부터 담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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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
제이드https://wikijade.co.kr
위키하우처럼 실용적인 정보를 나누는 것을 지향하여 "위키제이드"로 사이트를 개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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