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내 배당성장주인가?

배당투자를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 미국으로 눈이 간다.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월마트, 마이크로소프트.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회사들이다. 미국은 50년째, 25년째 배당을 늘려온 기업 배당킹, 배당귀족주 라는 것도 있다. 배당투자자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는 기업들이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비싸다. 이미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주식이라 가격이 많이 올라 있다. 주식이 비싼지 싼지 볼 때 가장 기본적으로 보는 지표가 PER다. PER는 주가수익비율이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로 평가받고 있는지 보는 지표다. PER이 높을수록 비싼 주식, 낮을수록 저렴한 주식이라고 보면 된다.

현재 미국 S&P500 지수의 PER은 약 20배를 훌쩍 넘는다. 반면 코스피의 2026년 예상 PER은 약 7.5배 수준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와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상태이다. 쉽게 말하면, 비슷한 이익을 내는 기업이라도 미국에서는 1만 원짜리 회사를 20만 원에 사는 셈이고, 한국에서는 같은 회사를 7만 5천 원에 살 수 있다는 뜻이다. 비쌀 때 사면 그만큼 미래 수익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이치다.
물론 미국 기업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있다. 시장도 크고, 주주환원 역사도 길고, 글로벌 경쟁력도 강하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가격도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기업도 너무 비싸게 사면 미래 수익률이 줄어든다.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사는 것. 말은 쉽지만 투자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코스피도 많이 오른거 아닌가? 맞다. 코스피도 최근 많이 올랐다. 2025년 한 해 코스피가 75.6% 폭등하며 전 세계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고, 2026년 들어서도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ER 7.5배라는 숫자는 미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싸다. 예를 들어 보자. 배당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질문을 해볼 만하다.
“미국 배당주는 이미 너무 유명해졌다.”
“그렇다면 한국에는 아직 덜 알려진 배당성장주가 없을까?”
바로 이 글의 출발점이다.
그러면, 왜 지금 국내 배당성장주를 주목해야 할까? 요즘 국내 증시에는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다. 바로 밸류업 정책이다. 밸류업 정책이란 정부가 상장기업들에게 ‘주주에게 돈을 더 돌려주면 혜택을 주겠다’고 독려하는 정책을 말한다. 한국 주식 시장은 이전까지 배당투자자에게 척박한 시장이었다. 돈은 벌어도 주주에게 잘 나눠주지 않는 기업이 많았다. 그런데 요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특히 2026년 2월, 금융위원회에서 의결한 고배당기업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까지 등장한 것이다. (출처: 금융위원회 조특법 시행령 개정안) 밸류업 정책이 나온 건 몇 년 전부터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2026년 2월 이 지점이 꽤 중요하다고 봤다. 전통적인 고배당주뿐 아니라, 배당을 꾸준히 늘리는 배당성장주에도 물꼬가 트이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26년 5월, 고배당기업 목록을 직접 조회해본 결과 고배당기업 목록은 무려 618개에 달했다. 여기서 한 번 정리하고 가야 한다. 금융위원회에서 정의한 고배당기업은 2가지 조건 중 1가지를 충족하면 된다.

- 배당성향 40% 이상: 번 돈의 40% 이상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기업 👉 ‘국내 고배당주’ 이쪽은 전통적인 고배당주에 가깝다.
- 배당성향 20% + 배당성장률 10% 이상: 많이 주진 않아도 매년 꾸준히 배당을 늘리는 기업 👉 ‘국내 배당성장주’
이제 재미있는 부분이다. KIND(한국기업지배구조원) 사이트에서 고배당기업 목록이 공시되고 있다.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이미 600개가 넘는 기업이 올라와 있다. 생각보다 많다. 꽤 북적북적하다. 그리고 직접 목록을 보면 더 흥미롭다. 금융주, 통신주, 보험주 같은 전통적인 배당주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다. 코스맥스, 한화시스템, 에코프로처럼 성장주 이미지가 강한 기업들도 보인다. ‘이 회사가 고배당기업 목록에 있다고?’ 이런 종목들이 꽤 있다. 이건 꽤 고무적인 변화다. 성장 기업들도 이제 주주환원 정책을 챙기기 시작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성장도 하고, 배당도 늘린다. 그리고 이 조합이 많다면? 배당성장주 투자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예전에는 일일이 찾아야 했던 배당성장주 후보군을 이제 KIND 사이트에서 직관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배당성장주 찾는법
이제 실전이다. 국내 배당성장주를 직접 찾는 법을 단계별로 정리해보자.
1단계: KIND에서 후보 목록 뽑기
먼저 KIND 사이트에 접속한다. kind.krx.co.kr 접속 → ‘기업밸류업’ → ‘고배당기업 현황’ → 엑셀 다운로드 버튼 클릭
KIND 사이트를 1차 필터로 한 이유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도 썼고, 이미 고배당기업 요건을 갖춘 목록이니 배당성장주 탐색의 출발점으로 쓰기에 딱 좋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점은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전년대비 배당성장률과 배당성향을 한 번에 볼 수 있다.(참고 삼아 2026.05.04에 내려 받은 엑셀 파일을 게재해 드린다.)
일반적으로 국내 배당주를 찾을 때는 ‘네이버 증권’의 ‘배당’ 메뉴에서 배당률 내림차순으로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우량하지는 않은데 비정상적으로 배당성향과 배당률만 높은 주식도 선정될 우려가 있다. 기업의 이익 체력은 약한데 배당만 무리해서 주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KIND 사이트에서 1차 필터로 후보 목록을 먼저 찾으면, 주주가치 환원 계획도 있고, 고배당기업 조건을 갖춘 기업부터 스크린할 수 있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익숙한 기업인데 고배당기업 대열에 올라서 의외인 코스맥스를 예시를 들어보자. KIND 사이트에서 – [기업밸류업] – [고배당기업 현황]에서 코스맥스를 검색한다. 2025년 배당성향은 28.6%이고 배당성장률은 43.5%에 달한 것을 알 수 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서류를 열어보니,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주주환원율을 2028년까지 30%로 높여가겠다고 밝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문장이 중ㅇ하다. 단순히 ‘올해 배당이 이렇다’가 아니라, 회사가 앞으로 주주환원을 어떻게 하겠다고 말했는지를 봐야한다.

공시뿐만 아니라 첨부 문서를 읽는 것도 추천드린다. 보통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용 PDF 파일이 첨부되어 있다. 의외로 중요한 내용은 그 곳에 숨어 있는 경우가 있다. 자체 가이던스가 나와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코스맥스의 첨부 문서에는 지난 10년간 과거 연평균 성장률이 CAGR 20%였다고 한다. 그러면 투자자는 이런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앞으로도 2028년까지도 20%씩 성장할 수 있을까? 이익이 성장하면 배당금도 같이 늘어날까? 주주환원율 30% 목표가 실현될 가능성이 높을까? 이런 질문들을 던져보는 것이다. 이 질문을 던지는 순간 단순 배당주 검색이 아니라, 배당성장주 투자 분석이 된다. 배당성장주는 기업의 성장 스토리와 주주환원 의지를 같이 보는 투자다.

2단계: 네이버 증권에서 과거 실적, 미래 예상 실적 보기
KIND에서 관심 기업을 찾았다면, 이제 네이버 증권으로 간다. 여기서 봐야 할 것은 두 가지다.
과거에 잘해왔는가.
앞으로도 잘할 가능성이 있는가.
배당성장주라면 최근 5년간 매출·영업이익·순이익·배당금이 모두 꾸준히 성장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어느 해만 반짝 좋았던 것인지, 진짜로 꾸준한 기업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네이버 증권에서는 과거 5개년도 실적과 3개년 예상치를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네이버 증권에 있는 3개년도 예상치 정보는 FnGuide 사이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재하는데, 여러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를 평균낸 값이다.
네이버 증권에서 과거, 미래 재무데이터를 확인하는 방법을 코스맥스로 예시를 들어보자. 네이버 증권에서 코스맥스를 검색해서 스크롤을 내리면 [기업실적분석] 표 우측 상단에 [더보기]가 있다. [더보기]를 클릭한다.

- 꼭 봐야할 숫자들
[연간] 탭을 누른다. 그러면 과거 5개년도 데이터와, 미래 3년 예상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지표 위주로만 체크해뒀다. 배당성장주를 볼 때는 숫자를 너무 많이 보려고 하면 지친다. 처음에는 핵심만 보면 된다.
첫째, 매출액이 증가하는가.
둘째, 영업이익이 증가하는가.
셋째, 지배주주순이익이 증가하는가.
넷째, EPS가 증가하는가.
다섯째, DPS가 증가하는가.
여섯째, 영업활동현금흐름과 FCF가 양수인가.
배당투자자는 FCF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 FCF는 잉여현금흐름이다. 쉽게 말해 회사가 사업을 하고 투자할 것까지 어느 정도 하고 난 뒤 남는 현금이다. 배당은 결국 현금으로 한다. 회계상 이익이 있어도 현금흐름이 약하면 배당을 꾸준히 늘리기 어렵다. 삼성전자도 FCF의 50%를 주주환원의 재원으로 삼는다. 다른 기업들도 주주가치 제고 계획서에서 FCF의 일정 범위 내에서 배당 정책을 발표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배당성장주를 볼 때는 순이익만 보면 부족하다. 현금이 실제로 남는지도 봐야 한다. 배당은 마음으로 주는 것이 아니다. 현금으로 주는 것이다.

코스맥스의 지배 영업이익 기준 26년 16%, 27년 18%, 28년 15% 성장이 예상된다고 한다. EPS, DPS가 모두 성장한다.
3단계: 배당 성장 이력 확인
배당금이 매년 오르고 있는가? 중간에 삭감된 적은 없는가? 이익이 늘 때 배당도 같이 늘었는가? 배당성장주의 핵심은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것이 아니라, 매년 배당이 성장했는지다. 단순히 지금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고배당주일 수 있다. 하지만 배당성장주는 다르다. 매년 배당금이 조금씩 올라야 한다. 처음에는 작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힘이 붙는다.
예를 들어 주당 배당금이 1,000원에서 1,200원, 1,500원, 2,000원으로 늘어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처음 매수했을 때 배당수익률은 낮았어도, 시간이 지나면 내 매수가 대비 배당수익률은 올라간다. 10년 후에는 처음 투자 원금 대비 훨씬 높은 배당을 받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이게 배당성장주의 진짜 매력이다. 주가도 오르고, 배당도 오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 원금 대비 현금흐름도 커지는 구조다.
4단계: 아는 기업부터 관심 종목으로 넣어두기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기업을 볼 필요는 없다. 내가 직접 써봤거나, 사업 모델을 이해할 수 있거나, 평소 뉴스에서 자주 접한 기업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사업 내용을 이해하면 주가가 흔들릴 때 버티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증권 리포트(출처: 조선비즈 2026.03.20)에서도 삼성카드, 삼성화재, LG, 아모레퍼시픽,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등 친숙한 기업들을 국내 배당성장주로 제시한 바 있다.
나 역시 배당성장주 후보를 고를 때 결국 손이 가는 건 익숙한 기업이었다. 오래 들고 가야 하는데, 오래도록 모르는 회사를 어떻게 들고 간다는 말인가. 배당성장주는 단기 매매가 아니다. 배당성장주는 시간을 두고 이익과 배당이 함께 커지는지를 느긋하게 지켜보는 투자법이다. 그러려면 최소한 이 회사가 돈을 어떻게 버는지, 앞으로도 배당을 늘릴 수 있을지, 내가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배당투자는 그렇게 시작하는 편이 더 오래 간다.
5단계: 비정상적인 염가에 사기
국내 증시는 변동성이 크다. 이 말은 단점처럼 들린다. 하지만 배당투자자에게는 기회가 될 때도 있다. 국내 배당주로 월 100만원을 달성한 30대 직장인 투자자에 따르면, 국내 증시는 변동성이 심해서 이 점을 역발상으로 활용해 배당주를 염가에 매수하는 것을 추천했다. 배당률이 5~6%였던 우량한 배당주가 별다른 이유 없는 시장의 조정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이로 인해 배당률이 8~10%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간혹 온다고 한다. 그는 돈을 모아뒀다가 그 순간이 와서, 배당률이 10% 일 때의 주식을 염가로 매수했다고 한다. 그리고 주가가 올라서 배당률이 5~6%로 떨어지면 팔아서 시세차익을 챙긴다. 보통 10%에 사서 배당률이 5~6%까지 떨어지면, 보통 시세차익은 40~50% 정도 난다. 그에 따르면 매해 국내 증시에는 이 패턴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 배당주보다 오히려 한국 배당주가 더 돈을 벌기 쉽다고 생각한다고 인터뷰했다.
배당성장주 투자의 진짜 힘은 복리에 있다. 완벽한 종목을 고르는 것보다, 실적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지금 적은 금액이라도 담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이 커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그 시작을 지금 국내 배당성장주에서 찾아보자.
Q&A
Q. 국내 배당성장주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A. KIND 고배당기업 현황과 네이버증권을 함께 보면 된다. KIND에서 후보를 먼저 추리고, 네이버증권에서 실적과 배당 이력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Q. 왜 KIND를 먼저 봐야 할까?
A. 배당수익률만 높은 종목을 피하기 위해서다. KIND에서는 기업가치 제고계획과 고배당기업 요건을 확인할 수 있어 1차 후보군을 거르기 좋다.
Q. 네이버증권에서는 무엇을 봐야 할까?
A. 최근 5년 실적과 미래 3년 예상 실적을 보면 된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EPS, DPS가 꾸준히 늘어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Q. 배당성장주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
A. DPS 주당배당금과 EPS, 주당순이익이다. 네이버증권에서는 성장률이 따로 계산되지 않는데 DPS를 보고 성장률, 연평균성장률을 직접 계산하면 된다. 배당성장주는 지금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보다, 배당금을 꾸준히 늘리는 기업, 이익이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을 찾는 투자이기 때문이다.
Q.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좋은 배당주일까?
A. 꼭 그렇지는 않다. 주가가 크게 떨어져도 배당수익률은 높아진다. 그래서 실적 악화로 인한 고배당인지, 진짜 우량 배당주인지 구분해야 한다.
Q. FCF는 왜 봐야 할까?
A. 배당은 결국 현금으로 지급되기 때문이다. 회계상 이익이 좋아도 잉여현금흐름이 부족하면 배당을 꾸준히 늘리기 어렵다.
Q. 배당성향은 높을수록 좋을까?
A. 무조건 그렇지는 않다. 배당성향이 너무 높으면 이익 대부분을 배당으로 쓰는 구조일 수 있다. 성장 투자 여력이 부족해질 수도 있다.
Q. 배당성장주는 고배당주와 무엇이 다를까?
A. 고배당주는 지금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이고, 배당성장주는 배당금을 꾸준히 늘리는 기업이다. 처음 배당률은 낮아도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커질 수 있다.
Q. 아는 기업부터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A. 배당성장주는 오래 들고 가는 투자이기 때문이다. 사업을 이해해야 주가가 흔들릴 때도 버틸 수 있다. 모르는 기업은 하락장에서 마음이 먼저 흔들린다.
Q. 국내 배당성장주가 지금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A. 밸류업 정책과 고배당기업 공시 제도 때문이다. 기업들이 배당과 주주환원을 더 신경 쓰기 시작했고, 투자자도 후보 기업을 찾기 쉬워졌다.
Q. 미국 배당주 대신 국내 배당성장주를 봐야 할까?
A. 미국 배당주는 여전히 훌륭하다. 다만 가격 부담이 있다. 국내 배당성장주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기업 중에서 배당이 늘어나는 회사를 찾는 기회가 될 수 있다.
Q. 배당성장주는 언제 사는 것이 좋을까?
A. 좋은 기업을 비정상적으로 싼 가격에 살 때가 좋다. 시장 조정으로 주가가 빠지고 배당수익률이 높아졌을 때가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대게 그런 기회는 좀처럼 오지는 않는다.
Q. 국내 배당성장주를 고를 때 최종 기준은 무엇일까?
A. 실적 성장, 배당 성장, 현금흐름, 주주환원 의지, 그리고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인지다. 이 다섯 가지가 맞아야 오래 들고 갈 수 있다.
📋 자료 출처
- 코스맥스 20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 KRX KIND
- 네이버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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